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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4일 수요일

아우성 ,,,




요즐 처럼 무더운 열대야 속에서
가을을 재촉하는 귀뚜라미의도 버티는 여름에 지쳐
이젠 쉰목소릴 낸다 ,


한낮의 띄약볕 속에는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 달라는
문자는 연신 스마트폰을 통해서 싸이렌을 울리는데 ,,,


우리네 차량에도 차령이 높은 노후차량은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게 옳다,


힘들어하는 차량의 울부짖음에 귀막으며
에어컨을 빵빵 켜데니 ,,,


견딜수가 없다고 아우성이다 ,



이제는 그 아우성을 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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