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발전 - 이노베이션 - ?


발전 - 이노베이션 - ?

인간의 행복추구를 위한 변화

편리함 / 안락함 / 안전 / 행복 - 건강 - 환경 을 고려한
혁신을 말함 ,,,


가) 브레이크 의 발전 - 변화
마스터 실린더 - 마스터 실린더 + 하이드로백 -
마스터 실린더 + 하이드로백 + ABS
마스터실린더 + 하이드로백 + ABS ( TCS )

,
,
ABS ( TCS + VDC +EPB + SCC +TPMS ) ,,,,


나) 터보챠져
WGT - VGT - EVGT



다) 배기장치
진공식 EGR - H EGR - L EGR (배압조절밸브 , 차압센서 )



라) 촉매
삼원촉매 - CPF - LNT - SCR (요소수)



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혼자의 귓엣말 -- P0653 / P2122


혼자의 귓엣말 --


단선시 ---
A회로 = ECU 중심에서 전 ( 입력측에서 ) - 낮음

B회로 = ECU 중심에서 후 ( 출력측에서 ) - 높음



P0653 : 센서 전원 B - 신호 값 높음



ECU 측에서 센서 전원 5V 출력선 단선으로 추정함,



P2122 : APS 1 - 신호값 낮음 
ECU 로 입력하는 신호임으로 단선시는  신호값 낮음으로 표출 


분석 :
ECU 에서 센서 전원 5V 미출력  APS 에서 ECU 미입력 이라면 
APS 커넥터 단선으로 볼수 있음 ,


- 결론 -

APS 커넥터 연결 불량 확인 


정확히 체결후 고장코드 소거  - 정상 



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페일모드 진입 - 가속불량 - P2110


증상 :페일모드 진입 - 가속불량


차종 :
K5





진단 :



- 결론 -- 트로틀 보듸 교환후 부품리셋 -



진단 팁 - y

진단 팁 - y 


늘 강조하지만 어렵게 생각하는 것 


그 자체가 어려운 것이며 -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고 풀어보고


이해 해  볼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답을 구하면 되는 일 ---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든 것 들에 대한 이해의 폭 


왜 그래야만 했는 지 ?


더 좋은 방법은 없는지 ?


그래서 그렇구나 ,,,, 에 대한 해석이 필요 한 것이다 ,


처음 과 낯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접근 조차 못하는 많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는 


모름에 대한 불안에서 시작합니다 ,


그냥 내가 알음 과 모름에 대한 경계를 


허무는 길은 앎에 대한 응용과 용기입니다 ,


용기란  자신감이 팽배할 때 


싹띄우고 성장하는 법 


자신감은 해결능력에 관한 출구전략이 있을때 


더욱더 강해 지는 법 -


쉽고 쉽게 더 쉽게 


빼고 또 빼고 - 최소화 상태가 가장 안정적이며


이때가 진단의 최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계기판 첵크램프 점등 - C1285


증상 :
계기판 첵크램프 점등




차종 :
레이




진단 :





* 같은 코드라도 스케너 따라 혼돈이 올수 있으니
참고 바라며  가능한 BIG DATA 활용을 권장 합니다 ,





- 조치 -

G센서 영점 설정 - 스케너 이용 후  = 소거 


2018년 10월 25일 목요일

자동차란


자동차란  -

다양한 공학의 집합체로써 험로상태나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 하도록 설계되어진다 ,


그러나 차령이 늘어남에
피로누적 / 마모 / 기능저하 로 인해 힘들어 하는 경우

여러 가지 기능 회복후 = 부품교체 또는 보강 후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로직개선 / 코딩 / 작동검사 등을
수행 해야 합니다 ,


만일
기능을 회복하지 않고 무리한 업그레이드 등을 수행한다면
자칫 심각한 문제가 야기 될수 있습니다 ,


바꿔 말하면 -
기존에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코딩 / 작동검사
업그레이드 을 진행중

문제가 발생 되었다 해도 그것은 해당 부품에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고지하여야 합니다 ,


- 부연 -

양호 상태의 부품으로 작동검사를 수행하는 것 과
사용가에서 불가의 경계에 있는 부품을 작동검사를

시행 한다고 가정해 본다면



검사중 문제 발생률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보쉬 시스템 커먼레일의 시동불능 일때 :


보쉬 시스템 의 시동불능 일때 :


1) 압축압력 - 스케너 활용 5회정도에서 평균값 편차

2) 목표레일 압력 과 실제 압력 = 크랭킹시


3) 크랭킹시 흡입공기량 kg /h , mg/st


4 ) 스케너 진단시 - 정상 일땐
연료온도 / 냉각수 온도 확인 


차종 = SM ( 싼타페 )

보쉬 유로3

CKP & CMP  타이밍인치 , 엔진상태 = 양호 



1 BAR = 100 KPA 임으로 

크랭킹시 연료압력은 67.8 BAR 라는 뜻입니다 ,

통상적으로 170BAR 이상 부터 시동이  되겠죠 ,,,






연료압력  70 BAR 정도 이면 
DRV 커넥터 탈거 12V  3.4V 확인이 필수 입니다 ,

회로는 = 정상 

그렇다면 인젝터 백리크 하여  쭈욱 나오는 놈을 잡아야 합니다 ,

#4 인젝터 쭈욱 나오네요 ,,,

답은 두손을 들고 자수를 합니다 ,

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인체공학적 진단 ! ---- EGR 밸브


인체공학적 진단 !

보고 / 듣고 / 냄새 맡고 ,,,


1) 연소실 내부 = 인젝터 분사팁의 비교분석으로


2) 불안정한 배기가스는 EGR 밸브 내부 분석으로


3) ECU 내부 분석은 저항 / TR / 콘덴샤 ,,, 분석으로


오늘은 석유를 주입하고 주행한 차량에
탑재된 EGR 밸브 분해 합니다 ,


EGR 밸브는 배기가스를 재순환 하는 부품임으로
배기가스의 질 을 유추 할수 있겠지요 ,


 분명 정상적인 연료는 아닌듯 ,,,,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진단의 메카니즘을 바꾸다 ,


진단의 메카니즘을 바꾸다 ,

자동차는 (전기 , 전자) 공학 / (기계 제어) 공학 / 재료공학 / 센서 , 통신 등등
최점단 공학의 집합체 로 구성되어 있음으로

증상 의 표출은 이미 완성차의 출고 시점부터 피드백을 통해서
모니터링 되어지며

개선품 / 사전점검 , 리콜 /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등으로
보완하며 마지막은 폐차라는 길로 가는 것이다 ,


인간의 생노병사 와 동일 하다 ,


이모든 시스템의 흐름은 빅데이타로 저장되어 지며
정비사는 빅데이타를 적극 활용 할수 있어야 한다 ,



빅데이타란 :
차종 , 주행거리 , 차령 , 운전습관 , 부품의 제조회사 ,,,

다발생 사례 /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 개선품 , 리콜 등등을
데이터 베이스 화 함을 말한다 ,


1) 빅데이타를 활용하여 결론을 토출 한후
ECU , 인젝터 , 센서 , 회로 ,,,,

점검은 출발점에서부터 - 시작 하여야 한다 ,
센서 / 제어 / 부품 이라고 정하고

시발점은 전기 와 연료에서부터
ECU - 센서 - 부품으로 순서가 정 해 지며
우리는 순서에 입각해야 한다 ,


배터리 - 시동키 - ECU - 메인릴레이 - 계기판 첵크램프
- 시동(정상) - 시동OFF - 메인릴레이 OFF ( 시간 )
이것이 기본적인 사이클 임 ,


- 2 -
시동관련 - 부조관련 - 매연관련 - 출력관련 - 검사 의 순서 데로 ,,,


- 3 -
인젝터 점검시 :
시동키 OFF 상태에서 커넥터 탈거 각각의 저항 측정후
보쉬의 경우는 압축압력 평균값에서 OK 후
시동후 보정값의 편차


델파이 경우 = 시동키 OFF 상태에서 스케너 작동검사

가솔린 의 경우 - 시동키 OFF에서 커넥터 탈거 저항측정 우선



AFS 측정시 :
커넥터 탈거 신호값 - 커넥터 연결 시동키 OFF - 신호값


- 결론 -


입력의 센서 와 출력의 제어에서 = 출발점은 ECU 임 ,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 상담 내용 입니다 ,







안녕하세요 




CNA통신 검색하다가 내용을 접하게 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sm7뉴아트 08년식 3.5 CNG가스개조차를 보유 하고 있습니다


일반 르노정비소에서는 ABS모듈에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1급정비공장 가보라고 했으며



1급 르노공장에서는 ABS모듈갈자고 했다가




CNA통신이 뜨니 못하겠다고




사업소 가보라고 했구요






사업소에서 그냥 타시다가 폐차하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CAN통신 장애인데




이걸 고치기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니






그냥 타시다가 보내줘라 라고 합니다.




증상들은




1. 잦은 ABS 작동 후 브레이크 스폰지 현상 이건 여러번 밟으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은 동승석 앞바퀴가 뜰거나 미끄러질 경우 여지없이


발생합니다.




   

-신형 SM5가 후진으로 동승쪽에 충격 램프와 범퍼 교체




휀더 팜금 했습니다.




그후로 부터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2. 순정부품을 이용해서 크루즈 컨트롤을 설치 했는데


엔진체크등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3. 엔진 체크등이 들어오고 각종 알림이 점등 되며


첨부한 동영상과 같은 상황이 되나


재시동걸면 엔진체크등만 들어오며 정상작동합니다.





- 각종 램프가 점등되며 바람은 나오나 냉방은 안되고





각종 전자기기 파워스티어링 등





전자기기가 작동을 멈추며





공조시스템은 시동을 걸라는 문구가 뜹니다





.사업소 말처럼 전자기기를 다찍어 뽜야 해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발생해 수리가 어려우니






보내주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입니다 -





질문속에 답이 있는 듯 합니다 ,





어떤 행위를 한후 그때부터 라는 말을 되새겨 보시고


다시 그쪽 배선 접촉및 단선 / 단락 등을 확인 바랍니다 ,







CAN 통신 에러 코드는


대부분 배선 회로 / 커넥터 접촉불량 등에서



다 발생 되고 있답니다,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무엇이 문제인가 ?


무엇이 문제인가 ?

살았는 가 ?


증상 :
첵크램프 점등


차종 :
라세티 프리미엄
공전상태에서 고장램프 점등 - 시동성 양호 


진단 :



소거후





- 결론 -
ABS 묘듈레이터 가 정답입니다 ,

즉 = ABS -ECU  ,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정비사란 직업
진단하고 점검하여 문제의 부품을 찾아서 수리 및 교환
하여 정상상태로 되돌림을 말한다 ,


전체를 보면
전자공학 / 기계공학 / 제료공학 ,,, 등 모든 분야 전문가들이
최선을 다해 만들어진 하나의 완성된 차량 임으로
큰 고장을 찾아 정비를 하는 일 보다는 


우리는 메카니즘을 이해만 하면 되고

연결부 / 접지부 / 저항부 를 잘 점검이 기본이며


진단 과 부품위치 -

부품의 탈부착 - 코딩 / 초기화 / 업그레이드

공기빼기 ,,, 등을 잘 수행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간헐적 시동불량 - p0700 / p0660 / u 0100


증상 :
간헐적 시동불량


차종 :
보쉬 유로4 D엔진


진단 :

p0700 / p0660


u0100


U0100 = 제어기 와의 통신지연 을 말합니다,
접촉불량이라는 뜻으로 해석 할수 있습니다 ,


고장코드 소거
과거 고장코드 와 현재 고장코드 반복

다발생 :
EGR 밸브 / 저압모터 / ECU 연료온도 / 인젝터 ,,,,


고장코드 분석 및 점검 :
인체공학적 점검 - 육안 , 청각 , 후각 ,,,

상기코드 분석으로 메인릴레이 확인

- 접촉불량으로 판정하고 핀수정 과 릴레이교환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