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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1일 금요일

현장에서 꼭 필요한 장비 (공구)들 구매시 ​

현장에서 꼭 필요한 장비 (공구)들 구매시
​
자존심 , 충동 , 전시 , 의욕 구매는 절대 금물입니다 ,
​
장비를 구매 하고자 할때 경쟁업체가 사니 오기로 나도 산다,
라는 식으로 구매 하면 안되며 ,
​
필요한 장비라 생각되면 사용가치 , 구매가치 , 회수능력 ,
경제성을 고려하여 확신이 있을때 구매해야 한다 ,
​
구매의 시점은 ,,,
​
가) 필요성 이 고조 될 때
나) 사용방법 및 응용력이 생겨 날 때
다) 투자 대비 회수률 확신할 때
라) 가슴이 설례 잠못 이룰 정도의 절실할 때
​
그러내 대부분 업소에서 구매를 하면 바로 고객이 확보되고
무조건 하면 될 것이라는 뜬구름 잡기식 구매로
고가의 장비가 먼지만 쌓여가는 현장을 곳곳에서 볼수 있다 ,


이는 돈을 활용하기 보다 먼지만 쌓여 종이로 만드는 결과를
초래함이다 ,
​
먼지를 털어내고 돈을 활용하여 가치를 높이는 일을
지금부터라도 해 야 한다 ,
​
의욕만으로 투자하고 돌아서 후회를 하는 이들을 보면서
투자의 가치 추구 - 화수률 향상 - 응용력 증가
​
를 위한 공통뷴모는 관련분야에 좀더 견문을 넓힌다음
업된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 ,
​
투자가치 상승은 그 분야에서 자신의 마인드를 우선 키우는 것이며
그분야에 습득한 지식에 맞추어 장비를 구매함이 옳다 ,
고가의 정밀 장비를 구매코자 하면 그만큼 해당분야에 전문성을
구축한다음에 시작함이 옳다라는 바램이다 ,
​
초급 , 중급 , 고급 , 전문가용의 장비가 그래서 존재하는 것이다 ,
초급자가 전문가용 장비를 구매한다면 이는 전시용이 되고 만다 ,


- 결론 -
후회하지 않는 방법은
나의 마인드를 먼저 업그레이드 한후 성장된 시야로 현재의 능력에
맞는 장비를 활용해야 되며
내 능력이 장비를 능가할 때 그에 걸맞는 장비를 장만해야 한다는 것이다



​

누나와 앵무새 - 따뜻한 하루




어머니께서 지병으로 누워 계신지 몇 해가 지날 무렵이었습니다.
​
그런 어머니가 어느 날,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곱게 빗어 쪽진 뒤
우리 남매를 불러 앉혔습니다.
​
마치 돌아오지 못할 여행이라도 떠나는 사람처럼
얼굴에 슬픔이 가득했습니다.
​
그리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정수야, 누나를 부탁한다.
​
네가 누나의 목소리가 돼줘야 해. 그럴 수 있지?”
​
 “엄마,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러지 마세요.”
​
어머니는 말 못하는 누나가 마음에 걸려
차마 눈을 감을 수 없다며 제 손을 꼭 잡고 당부하셨습니다.
​
며칠 뒤 어머니는 그렇게 우리 남매의 손을 하나로 맞잡고는
돌아오지 않을 먼 곳으로 영영 떠나셨습니다.
​
그로부터 10년이 지나게 되었으며,
저는 먼 친척의 도움으로 야간 고등학교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서울에 직장을 얻은 저는 누나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오고 있는데
동네 한쪽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누나와 아이들이 모여있었습니다.
​
무심히 돌아봤는데 누나가 앵무새 한 마리를 놓고
동네 아이들과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
신경 쓰고 싶지 않아 집으로 들어가려던
제 귓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앵무새 소리가 들렸습니다.
​
“주주..주..주우…”
​
앵무새도 아이들도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신경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
그 후로도 동네 아이들과 누나 그리고 앵무새는
동네 한쪽에 모여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
“웅얼웅얼” “주우..주주…주우..”
​
모처럼 쉬는 날, 마치 천식 환자처럼 그렁대는 앵무새는
내 늦잠을 방해하고 신경을 건드렸습니다.
​
“제발 저 앵무새 치워버릴 수 없어?”
누나에게 얼음장처럼 차가운 표정으로 쏘아붙였습니다.
​
누나는 그런 제 태도에 난감한 표정이었지만,
애써 못 들은 척하는 것 같았습니다.
​
그렇게 또 며칠이 흐른 어느 날,
누군가의 반복되는 말에 잠이 깨버린 전,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
“생일..추커.. 생일.. 추카!”
​
앵무새는 분명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누나가 건네준 카드에는
단정한 글씨로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
“생일 축하한다. 내 목소리로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는데..”
“생일..추커.. 생일.. 추카!”
​
목소리가 없는 누나가 저에게 난생처음 들려준 말이었습니다.
​
앵무새에게 그 한마디를 훈련 시키기 위해
누나는 그렇게 여러 날을 동네 아이들에게 부탁하여
연습을 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
전, 쏟아지는 눈물을 애써 감추려 고개 숙여
미역국만 먹고 있었습니다.
​
====================================
​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려도, 가족만은 당신 편입니다.
​
그렇게 가까운 가족에게 살가운 말 한마디 해주는 게 가장 쑥스럽죠?
​
당신의 부모도 형제도 모두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
가족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표현해 보세요.
표현하지 않아도 그 마음 충분히 알겠지만,
표현해 준다면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

# 오늘의 명언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몰라.
물론 많이 싸우겠지, 하지만 항상 누군가 곁에 있잖아,
가족이라 부를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잖아.
​
– 트레이 파커 –



​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부품의 교환후 코딩에 대하여 ​

부품의 교환후 코딩에 대하여
​
부품을 교환하게되면 부품리셋 , 코딩 , 초기화 , 업그레이드
등을 시행 하여야만 하는 경우가 많다 ,
​
방법을 숙지하고 응용하여 완전한 정비 가 될수 있도록
공불해야 한다 ,
​
사양설정이상 , CAN통신이상 ,,,, 등이 표출될 경우
베어리언트 코딩을 하여야 한다 ,
​
CAN 통신의 경우 - 엔진 , 오토미션 , 제동 ,,, 컴퓨터 ( ECU )
간 통신을 말하며 어느날 갑자기 팀원이 체인지가 되면 당황하며
대화가 단절될수 있다 ,
​
이 경우 코딩 -소개 ( 인사 ) 를 하여 원활한 대화 와 화합을
유도하는 것이다 ,
​
우리네 일상에서 이사후 떡을 돌리며 잘 부탁드립니다 로 생각하심
​
그런데 완전방전 및 부품의 교환시 이종사양 ( 사양미설정 )
표출되면서 소거가 불가한 경우 ,,,
​
이때 이종사양은 - 잠시 기억을 잃은게 아니고 기억상실증에 걸렸음을
말하고 있다 ,
​
해당차량의 경우는 인식할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

그랜드 카니발 유로3 wgt - 부조 및 시동꺼짐 다발생

증상 :  시동꺼짐 및 부조
​
차종 : 그랜드 카니발 유로3 -  WGT 델파이 시스템
​

 다발생 ECU 임
​
​
​

​
​
​( 1 )
​

​구동시간은  일정한 시간으로 만족을 할수 있으나
학습시간이  심각할 정도로 편차가 심함을 알수 있다 ,
​
이는 부조 및 시동꺼짐을 수반하며 ECU내부에서 문제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
학습횟수 는 7 이라는 건  인젝터 코딩을 몇일전에 했음을 알리고 있다 ,
​
​
​( 2 )

​(1) 의 연속
​
​




​인젝터 구동시간  일정하게 표출하고 있으나
MDP 학습 시간이 심각하게 편차가 심하며
학습횟수가  " 3 " 은  엊거제  코딩을 했음을 말하고 있다 ,
​
​
​

​코딩 및 초기화가 잘 된것처럼 보이지만
눈을 커게 하고 보면 ​ 구동시간 하나가  고집을 부리고 있네요
ECU 내부 수리 , 셋팅후  다시 초기화 하여  일직선상으로 줄을 세워야 겠지요 ,,,​
​
​
​
​
​
​
​ECU 내부 수리 , 셋팅후  코딩 , 초기화



시스템 정상 입니다 ,,,​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ECU 진단의 기준은



ECU 진단의 기준은
​
1) 초기화 후 - 상태 확인 : 출발선 정렬
만일 초기화후 입력 및 출력신호값이 기준값 대비 비교
​
2) 시동후 급격히 변화하는 센서 값
​
연료온도 , 냉각수온 , 흡기온도 - 온도 관련
​
시동키 ON 상태에서 기본값 확인
틀리면 수정
​
탈거시 기본값 확인
틀리면 수정


시동후 급변하게 상승후 시동꺼짐 발생 100도씨 이상
냉간시 다시 시동 - 온도상승 - 시동꺼짐 반복
​
이경우는 대부분 ECU 내부 문제 임 ,



​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ECU 에 대하여 - 분석

ECU 에 대하여 - 분석
​
인젝터 코딩을 하였으나 입력실패 의 결과가 표출된다면
주행이 힘들 정도로 소음 , 진동 이 심할 것이다 ,
물론 고장코드도 검출 될 것이다 ,
​
그렇다면 왜 실패 하는가 ?
요인을 살펴 보면 ,,,
가) 정비사의 코드 넘버 오 입력
나) 배선의 쇼트 및 인젝터 내부 솔레노이드 누전
다) ECU 내부 , 업그레이드 요구 ,

- 결론 -
가) 인젝터 커넥터 탈거 후 인젝터 코딩이 가능한지 ?
코딩 OK 면 - 안되는 이유는 -
​
나) ECU 쪽에서 인젝터 핀 탈거 코딩 가능한지 ?
코딩 OK 면 - 배선
​
다 ) 배선 탈거후 성공이 안되면 ECU 점검
초기화 및 업그레이드 요구
​
- 부연 -
실패 와 성공 의 확인은 스케너를 통해서 보지만
판단은 ECU 가 할 것이다 ,
왜 실패를 하는지를 ECU 인지 배선인지 인젝터 인지를 알아보는
방법에 관한 고찰을 고민해 본다 ,
​
또한 스케너를 이용하여 진단을 시도할 때
가) 신속한 진단이 이루어지는 경우
스케너 와 ECU 컨디션이 좋음을 말한다 ,
​
나) 스케너 COM 램프가 계속 깜박이며 시간이 많이 걸려
진단이 될 경우 :
ECU 내부 LOCK 걸리만한 무언가 있음을 말한다
​
이는 스케너를 정상으로 본다면 ECU 컨디션이 별로임
초기화 , 업그레이드 필요
​
다) 스케너 진단시 통신불량이 신속이 알리는 경우
배선 문제 확률적
​
라) 스케너 진단시 통신불량이 표출시간이 오래걸릴 경우
ECU 내부 저항 또는 이종사양 일 경우
​



​

과 함은 부족함 만 못하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사계절 모두가 온화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
여름(12월~1월)에는 호주 전 지역이 우리나라 초여름 정도 되며
겨울(6월~8월)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니
사계절 모두 꽃이 필 수 있는 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져 있다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
그 때문에 호주를 처음 밟은 유럽인들은
호주땅을 양봉으로 성공할 수 있는 천혜의 땅이라 믿고
서둘러 벌통을 유럽으로부터 옮겨 왔다고 한다.
​
첫 1년간 이주해 온 벌들은 유럽에서 거둘 수 있는
몇 배의 벌꿀을 생산해 냈다.
​
그러나 그 이듬해부터는 웬일인지 벌들이 꿀을 따러 나가지를 않는 것이다.
​
매일 빈둥거리며 벌 통속에서 놀기만 할 뿐
벌꿀의 생산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이 아닌가.
​
지천으로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꿀들이 널려 있는데
굳이 힘써가며 일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계산이
꿀벌들에서도 나왔다.
​
유럽에서는 매년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겨울철에는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
겨울을 나기 위한 충분한 식량비축을 미리미리 해 두는 것이
유럽 꿀벌들에게는 언제나 시급하고도 절명한 과제였으므로
게으름을 피울 겨를을 주지 않는다.
​
​
– 박재용의 칼럼 중에서 –
​
====================================
​
우리 아이들은 어떤가요?
​
물질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요즘 부모님들,
내 자식 기죽지 말라고 무리해서라도 모든 것을 해주려 애씁니다.
​
또, 아이들의 주변에는 없는 것 빼고
모두 다 구할 수 있습니다.
​
그만큼 요즘 아이들에게 ‘절박함’이란
찾아보기 힘든 단어가 됐습니다.
​
그것은 바꿔 말해 무엇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가
없어졌단 이야기입니다.
​
아이들에게 절박함을 심어주세요.
​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되, 마음이 9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으로 키우며,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하는 동기를
가족 속에서 찾게 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가르침은 없을 것입니다.
​
따루에서 자주 쓰는 말 있죠?
망설이지 마세요.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

# 오늘의 명언
​
내가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은혜로운 것을 생각하라.
​
또한 나에게 그것들이 없었다면
나는 얼마나 그것을 갈망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감사하게 여겨라.
​
그리고 어떤 이유로 그것을 불시에 잃어버리는 불행을 당하더라도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라.
​
– 아우렐리우스 –
​
​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델파이 인젝터 퍄샬부품 생산 - 컨트롤 밸브 공정도

델파이 인젝터
​
고장이 발생되면 대부분 컨트롤밸브에 있다 ,​

​C2I , C3I 향상 되면서 적용차종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

​








인젝터 증상 : 시동 , 부조 , 진동 , 소음 , 출력부족 ,연비 ,,,
등에 관여하며 백리크 , 분사량 , 분사시간 ,,, 등을 참고로
양 / 부를 판정한다 ,
​
사람으론 입에 해당하며 커먼레일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울 수행하는
인젝터 - 특히 델파이 시스템의 인젝터 고장의 대부분의 핵심부품은
컨트롤 밸브 (감압씰 ) 에 있음을 알수 있다 ,
​
상기와 같은 고장 현상의 대부분의 문제의 인젝터에
컨트롤 밸브만 교환후 시험기에 시험을 해 보면
저 , 중 , 고압력 및 파이롯 분사에도 양호함을 시험을
통해서 알아 보았다 ,
​
신품부터 국내 재생산품 등 다양한 밸브를 만나 시험을 해 보고
문제점을 찾고 보안을 하면서
정밀성 , 안정성 , 내구성 면에서 양호로 판정할수 있는
컨트롤 밸브를 만나 본다 ,
​
소개하고자 하는 컨트롤밸브 (감압밸브) 는 문제의 밸브를
연마하여 재생산 하는 방식이 아닌 정밀가공으로 완전히
다시 생산하는 공정입니다 ,
​
우선 재조 공정 프로세스를 살짝 오픈해 본다 ,
​

​
​
​
​

​
​
​

​
​

​
​

​
​
​

​
​​​

​
정밀 공정에 의한 핵심퍄살 부품이 생산하여
보급함으로서 고객 과 정비사 모두 만족할수 있는
윈 - 윈의 길이 열였다 ,



​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위태위태! - 신비함 - 따뜻한 하루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
특히 대자연 속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곳에는
과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
그중 하나가 절대 중심을 잡을 수 없는 바위들이
모진 바람과 풍파 속에도 꿈쩍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0727_1
영국 잉글랜드 노스 요크셔의 브림함 바위입니다.
​
‘균형 바위(Balancing rock)’로 잘 알려진
이 바위는 규질암으로 형성돼 있으며
물과 바람으로 하단 부위가 매우 빠르게 침식돼
이 같은 형상을 띠게 됐다고 합니다.

0727_2
해안 절벽에 세워진 커다란 기둥의 모습입니다.
​
이 현무암 재질 기둥 역시 잘 알려졌으며
‘균형 기둥(Balancing column)’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바위기둥은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디그비 인근 해안에 있습니다.

0727_3
아프리카에서는 작은 언덕을 ‘코피(Kopje)’라고 부르는데
짐바브웨 매토보 언덕에는 화강암으로 이뤄진 바위가 쌓여 있습니다.
​
이 바위는 모자간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엄마와 아이’로 불리고 있습니다.

0727_4
모자를 쓴 것 같다고 해서 모자 암으로 불리는 이 암석은
유타주 모아브 사막에 있으며 풍화작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

0727_55
인도 마하발리푸람에 있으며 ‘크리슈나 버터볼’로 불리고 있습니다.
​
예전에 코끼리 7마리로 바위를 밀어봤지만
밀리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 사진 출처 : 삶의 작은 미스터리 –
​
====================================
​
당신은 어떤 오늘을 살고 있나요?
​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루하게만 느껴지나요?
​
내일은 다를 거에요.
당신이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내일입니다.
​
그렇게 오늘을 사세요.
​
설렘에 잠도 못 이룰지 모릅니다.
​
​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간헐적 시동꺼짐 - 보쉬 유로4 CM ,NF , 뉴스포티지

증상 :
가) 간헐적 시동꺼짐
나) 출발시 울컥거림
​
차종 : 보쉬 유로4 CM
​
간헐적 으로 발생되고 리셋 , 코딩 , 초기화 후 증상이 개선되었다가
다시 재발되는 경우 ,,,
​
등등의 문제는 조절밸브 그리고 ECU 성능에서 해댱 되는 경우
가 있으며
​
상기 보쉬 유로4 의 다발생 사례는
전자EGR , 저압모터 임 ,


진단 :

​
연료압력이 낮다라고 이야기 하고
실제로도 성능이 떨어짐을 데이타로 알수 있다 ,
​
조절밸브 단품이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

점검 :
조절밸브가 듀엘임으로 출구는 무시하고
입구는 NO(노멀오픈) 타입임으로 에어건을 이용하여
크리닝을 시도해 보면 변화됨을 알수 있다 ,
​
만일 데이타에  레일쪽은 " 0 " % 로 듀티값이 표출된다는건
듀엘모드가 아닌 싱글모드 즉 입구제어만 있다라는 뜻이며
NC (노멀크로즈) 커넥터 탈거하면 연료차단 됨
​
주의가 요구됨 ,,,
​
​
​
​- 결론 -
​
조절밸브 크리닝 해 보니  상태가 호전되어 조절밸브라 확정할수 있으며



교환 조치함 ,,,​


어머니의 도시락 - 따뜻한 하루



어느 중학생의 이야기다.
​
그 아이의 도시락에는 가끔 머리카락이 섞여 나왔다.
​머리카락뿐 아니라 가끔 모래 같은 흙도 씹히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아이는 한 번도 짜증을 내지 않았다.
​
그 학생은 머리카락이 보이면 조심스레 걷어냈고,
모래가 씹히면 조용히 뱉어낼 뿐이었다.
​
모르고 씹어 넘겼을 때도 있는지 한동안 목이 메기도 했다.
​
이런 일이 매일 반복되자,
같은 반 친구들은 그 아이를 안쓰럽게 여기며
위생에 철저하지 못한 학생의 엄마를 뒤에서 흉보기도 했다.
​
계모일지도 모른다는 소문까지 돌았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았다.
​
그중 아이와 가장 친했던 친구가 한 명 있었다.
​하지만 그 친구조차 아이의 집안 사정을 모르긴 마찬가지였다.
​
통 집에 관해 말하지 않는 친구에게
사정이 있겠지 싶어 더는 묻지 않았던 것이었다.
​
그러다 졸업을 앞두고 두 친구가 헤어져야 할 상황이 되자
아이는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다.
​
친구는 그제야 의문이 풀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아이의 뒤를 따라갔다.
​
언덕길을 한참 오르자 벽이 허물어지고,
금이 간 허술한 집들이 눈에 들어왔다.
​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큰 소리로
“어머니, 친구랑 함께 왔어요!”라고 외쳤다.
​
그러자 어두운 방에서 친구의 엄마가 더듬거리면서 나왔다.
​
“네 얘기 참 많이 들었다. 정말 고맙구나!”
아이의 어머니는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었다.
​
====================================
​
부모님이 창피할 때가 있었나요?
​
너무 나이가 많으셔서?
행색이 초라해서?
몸이 불편하셔서?
​
그래도 살면서 재미있는 일도 겪고,
웃을 일도 많고, 친구도 있고, 희망도 품고 살아갑니다.
​
그건 당신의 어머니가 열 달 동안 힘들게 당신을 품고
견딜 수 없는 고통과 마주하면서 당신을 낳았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
세상의 부모는 그렇게 똑같이 위대합니다.
​

# 오늘의 명언
장애가 있고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
열심히 살지 않는 것이 진짜 부끄러운 것이다.
​
–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장애인의 한 말 –



​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 ​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
​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

가술의 발전은 안전함 , 편리함 , 안락함 을 추구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

CAN 통신을 위하여 부품에 ECU 탑재하여 제어를 하고
영역별 상황을 CAN으로 피드백을하면서 최고의 드라이브를
추구한다 ,
​

여기서 우리는 컨트롤러 , 부품 , 센서 의 3박자 와 CAN 통신
으로 유기적인 피드백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
​

그러면 증상이 발생되면 답을 구하고자 시도 하는데
부품 , 컨트롤러 , 센서 의 문제에서 효율적인 답을 찾고자
고민을 한다 ,
​

가령 :
ABS 묘듈레이터 의 모터가 간헐적으로 ON, OFF 한다라는
고객의 불만으로 정비의뢰가 되었다면 - ?
​

정비사의 우선 생각해 볼 곳은 어디인가 ?
​

작동이 된다라는 건 - 부품 단품은 문제가 없다라고 볼수 있다 ,
​

부품의 역할은 작동을 잘하는냐 , 못하느냐 에 있기 때문이다 ,
​


작동 ON / OFF 가 잘 이루어 진다는 건
부품을 관여하는 컨트롤러 또한 별 문제가 없음을 말한다 ,
​

컨트롤러는 한마디로 컨트롤 - 제어를 말함으로 ON / OFF 가
유기적으로 작동함은 이상무를 말하고 있다 ,
​

만일 컨트롤을 못한다면 계속작동 또는 전혀 작동을 못 하게 된다 ,
​



입력신호 - 휠센서 및 톤휠 ,, 등 타이어 쪽에서 오신호로
인한 오작동으로 보여지며
최우선 점검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



​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홀로서기 - 따뜻한 하루



미국에 사는 수잔 앤더슨(Suzanne Anderson).
그녀에게 어느 날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
눈 수술을 받다 실명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의 도움으로 회사생활 등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남편이 말했습니다.
​
“여보, 내가 계속 이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소.
앞으론 혼자 출근하도록 해요”
수잔은 남편의 말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
배신감마저 느낀 그녀는 다음날부터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
넘어지기도 했고,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져 서럽기도 했습니다.
​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다 보니,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
혼자 출퇴근 하는 것이 익숙해져 가고 있을 무렵,
그 날도 어김없이 혼자 버스를 탔는데,
운전기사가 그녀를 향해 무심코 이런 말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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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은 좋겠어요. 좋은 남편을 두셔서요.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보살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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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그녀의 남편,
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그도 같이 뒷자리에 타
아내의 출퇴근 길을 말없이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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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힘으로 한 번도 해보지 못해서 두려움이 앞선다고요?
그래서 기댈 곳이 필요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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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이 있는 것처럼 든든한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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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댈 곳이 있으면
더 나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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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갖고 첫발을 내딛는 순간,
두 번째 세 번째 발은 희망을 향해 더 쉽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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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장애물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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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넘지 못할 장애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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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너머에 희망이 기다리는데 장애물 따위에 망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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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마세요. 힘든 일일수록 빨리 시작하는 것이
희망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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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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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서라.
누군가 그대의 삶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것은
그대를 불안한 상태로 몰아넣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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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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