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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많이 보면 많이 알고 많이 알기 위해선 많이 보아야 한다

많이 알면 많이 보이고
많이 보고 익히면 많이 안다 ,
몇일전 방송에서 송이 채취 전문가의 내용을 보면서
수십년 동안의 노하우가 낙엽 속에 숨어 있는 송이버섯을
예리한 눈빛 과 손의 감각으로 찾아내는 것을 보았다 ,
일생동안 삶의 생계를 위해 노력하면서 터득한 노하우
어느산 , 토질 , 7능선 , 함께 자생하는 버섯과 동 , 식물들
,,,,
하나 하나 맞추어 가면서 채취하는 매서운 눈빛에서
묻어나는 감각은 온몸에 전율이 느낄 정도로 감명을 받았다 ,
그렇다면 우리 정비인들의 삶도 마찬가지라 생각을 해 본다 ,
문진 과 진단을 통해서 원인을 찾고 단품을 평가하고 해결하는
노하우는 오랜 경험과 노력을 통해서 풍겨나오는 지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회사별 , 차종별 , 년식별 , 주행거리별 , 운전습관별 , 지역별
고장부위 , 특징 ,,, 마일리지 부품들이 공식화 되어감을 느낄수 있으며
결국은 최고가 되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본다면
부품의 단일화 , 동질화로 기술혁신 방향으로 발전하리라
생각을 해 본다 ,
마치 타이어 회사들이 타이어를 만드는 것 처럼 ,,,,,
그러므로 우리 정비인은 부품의 성능 , 량질의 부품을 선별하는
안목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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