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차량 진단은 ECU 진단 점검 처럼 : ​

차량 진단은 ECU 진단 점검 처럼 :
생각할수 있는 눈에 보이는 고장 :
인젝터 , 센서 (레퍼런스) , 점화 , 통신 , 에어컨 등등에서
고객도 알고 정비사도 아는 부분의 경우의 수를
냉정하게 생각해 본다면 ,,,
인젝터 1기통에서 신호가 ECU 내부에서 TR 이든 , IC든 , 저항이든
문제가 발생 되어 수리를 의뢰 한다면 우리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수리하여 안정적인 신호를 받아 정상이라는 판정을 한후
출고를 결정 할 겁니다 ,
그런면서 ECU 내부의 회로 로직의 해석 , 프로그램의 이해 , 저항의 변화치
등을 진단해보고 지금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부분은 범위의 상한치 또는
하한치에 위치 함으로 조망간 수리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고지를 하면 됩니다 ,


어차피 세월이 흐르면 차령은 쌓이고 이곳 저곳 아파올 것이기에
고객과 정비사 , 위험요소 , 정비순서 , 경제적 시간적 고려하여
진단 , 점검 , 정비 범위가 이루어져야 하며
그렇게 되어야만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하리라 생각 해본다 ,
차령 만큼 노후의 정도는 심할 것임으로 관련된 어떤 부품이라도
기준치의 범위 , 편차 , 사용가능 정도를 판정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
불가의 판정은 차량이 먼저 알고 진단요청 신호를 표출할 것인데
이는 고객도 정비사도 인식 할수 있기에 이부분의 접근은 쉬울 것이다 ,
진단의 근본은 고객의 불만사항 = 현재의 증상을 해소를 목적으로
시작함이 옳다 ,
이는 많은 부품들 중에서 양호 , 사용가 , 불가를 측정하고
증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부품을 찾아서
불만해소를 우선으로 해결한후 다음을 고지하고 설득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윈 - 윈 할수있어야 만
정비인의 미래는 밝아올 것이다 ,
ECU를 수리하는 것 처럼
그많은 저항, 다이오드 , 콘덴샤 , IC , 회로 ,,, 노후로 인한 피로정도
를 측정하고 해결 하기 보다는 현재의 증상들을 해소하고
관찰하고 예방하며 바란스 정비가 필요 한것이다 ,
차령 과 주행거리 운전습관 등을 따져 물어보며
맞춤식 데이터 기준값을 설정하여 안전한 드라이브를 즐길수 있도록
하는 일이 바로 정비인들이 사명감을 갖고 행할 일이라 생각해본다 ,
사람이고 차량이고 피로누적 , 노후화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기능이 저하될 것임을 감안하여 현재의 증상 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적인 요인을 파악하고 해소함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이것도 , 저것도 규정치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있다고 한다면
조정 (셋팅) 의 개념으로 접근함이 옳으며
단순 부품의 교환으로 쉽게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지금의 증상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인후 부가적인 설명 , 설득 ,
고지를하여 상호 신뢰할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

결론적으로 말하면 :
차령에 따라 부품의 피로도 , 노후화 ,마모 ,,,등으로 기능의 저하를
당연시 해야하며 지금의 증상에 따한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기위한
접근성 , 진단및 점검 정비에서 고객만족도 을 높이기 위한 노력 과
신뢰성 회복을 위한 관리를 우선 목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