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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3일 월요일

파샬부품 제조 회사별 진단 방법

 부가가치를 높이는 교육

 

정비사는 신속정확한 진단 - 오진을 최소화

고객은 시간 과 경제적 이익을 추구 함

 

 

파샬부품 제조 회사별 진단 방법

 

제조회사 =

케피코 , 만도 , 모비스

보쉬 , 델파이 , 뎬쇼 , 지멘스 , 멜코 , 콘티네탈(Ate) ,,,,

 

 

부품 회사별 특징 과 다발생

 

1-동일 회사 제품이라도

품질보증 기간에 따라 내구성은 달리 함

 

ECU =회로 접촉부 , 케페시터 , 트랜지스터

ABS묘듈레이터 - 모터 , / 아웃밸브

 

2- 동일 회사 제품 , 동일시기 - 유로3 , 4 ,5 ,6 , 7 기준

따라서 기본 시스템은 같음을 인식 하자

 

동일 부품회사, 동일 사양의 경우는 차종 무관하게

TEST 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응용하는 방법 제시

 

 

3- 제조 회사별 고장 다발생 사례를 분석 하고 정리하여 참조 ,,,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관련부품에서 왜라는 물음표를 만들어 보자




차량의 발전은 끝을 모르고 성장을 하는데
우리네 발걸음은 왜 이리 느린지 ,,,

똑똑한 컴퓨터는 모든걸 알고 보고 받고 지시하고
피드백을 하면서 감시하고 제어한다 ,

전자트로틀플랩 , LP-EGR , E-VGT , 가변스웰밸브 ,
배기압력조절배브 , 연료압력조절 과 압력센서 , ETS 시스템 ,,

ECU 는 작동 해라 하면 네 하고 작동을 한다 ,

그런데 내적 외적인 부하 및 피로누적 으로 지시를 따를수 없을때

좀더 작동을 하라고 다시한번 지시를 하고 그만큼 행동을
하였는지를 ECU는 계속 감시를 하고 ,,,,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고장코드를 표춠시켜 운전자에게 알린다 ,
그렇다면 피드백을 하는 해당 부품들의 개개인은 서로 연관관계를
형성하는데 이는 환경을 위해 더욱더 치밀하게 작동되어짐을 알수 있디,
이들 내면을 세밀히 들여다 보면 ,,,
단품의 문제가 발생 했다면 반드시 왜 라는 이유를 유추해야 한다 ,
예를 들어 트로틀플램은 거의 일을 하지 않는다 ,
CPF 재생시 플랩를 닫아 혼합비를 농후하게 하고 ,
디젤링 방지 목적에 있다 ,
그런데 왜 프라스틱 기어의 마모가 초래되는가 ?
왜 왜 왜 ,,,,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고민해 보아야 한다 ,
왜 라는 이유를 알면
반드시 그 원인을 함께 해결 해야 한다 ,

ETS 시스템 이든 , 트로틀플랩제 모터제어방식이든 작동 횟수가
많다라는 것은 ECU 가 관련부품의 기능저하로 어쩔수 없이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무리한 작동으로 마모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전문정비 의 비젼 ​


전문정비 의 비젼
진단 과 점검은 - 진단장비 및 기술공유를 통해서 풀어내면 되고
부가가치 창출 과 고객만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전문정비업소가 우위를 점할수 있는 것은
부품의 선택 의 폭 과 부품이 성능 , 평가, 부품단품의 수리 ,,,
등등에서 우위를 점해야 함으로 이를 적극 활용하는 전문정비인의
장래는 상당히 밝다 ,
부품이 선택의 폭은 대체 호환부품 , 중고부품 , 재생산부품 을
고객 과 신뢰를 바탕으로 량질의 부품을 선별하여 착한가격으로
정확하게 마무리 할수 있는 역량 쌓아야 한다,
부품단품의 퍄살부품 교환 성능향상 ,
센서의 리셋팅으로 출력증강 및 림폼방지
코딩 , 초기화 , 업그레이드로 소음 , 진동 , 연비개선 ,,,


이것이 고객만족으로 유도하는 길 ,,,
신품을 성능을 100 점 로 정하고
1) 지금 교체하고자 하는 부품의 점수는 - ?
2) 50 점 성능 의 수명을 6개월로 본다면 지금 교환품의 수명은 - ?
3)그렇다면 A/S 기간은 - 그에 따른 부품의 착한 가격은 - ?
4)수명을 향상 시키기 위한 우수한 부품 과 퍄살부속 - 안목 ?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는 단품 진단부터 해당부품을 이해하고
선택하고 해결하는 방법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할수 없다가 아닌 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신차가 출시되면
AS 기간은 길어지고 AS를 받을수 없는 차량의 관리가
전문정비업소 에서 만나게 된다고 보면 ,,,
이때 첫인상에서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
이는
기술력 과 부품선택의 폭에 있음으로
변별력으로 우위를 점하고자 한다면
량질의 부품을 착한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길임을 전문 정비인은 알아야 한다 ,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자동차 전문정비 의 향후 전망 ​

자동차 전문정비 의 향후 전망
경쟁력 강화 - 전문성 확보
가) 메이커 지정정비업소
나) 기업 협력업체 증가
다) 1 , 2 급 정비업소에서의 경정비 활성화
그로인한 :
경쟁적 약화 , 고객 분산 ,고객의 불신 ,
등등으로 경정비 업체의 어려움 가중
이러한 불리한 점을 장점으로 승화 하기 위한 노력 필요
가) 기술력 으로 승부
1) CRDI , GDI , 하이브리드 , 수입차
2) 진단 , 점검 , 정비
3) 파워바란스 , 소음 , 진동 , 연비개선 ,
나) 부품의 선택 폭이 커짐 - 부품의 이해 , 성능 ,내구성 ,호환성
중고 , 재생산 , 대체품 ,,, 등
부품성능 분석
경쟁력 향상의 키워드는 :
부품의 성능분석 , 부품의 단품진단 / 점검 , 부품의 단품수리 ,
부품의 업그레이드 / 튜닝 ,, 등등에서
고객확보 , 고객신뢰 , 고객 감동으로 이어 질 수 있다 ,
이는 개인 경정비 업체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것이다 ,
다) 가격경쟁에서의 우위
A/S가 끝난 차량의 고객 유치 유리
기술력 , 부품의 성능분석 , 개선 , 수리 ,
부품선택의 폭(재생산품 , 중고품 , 대체호환품 으로
다양한 고객 기호에 맞춤정비가 가능하다 ,
동네 개인 카센타 에 고객이 오는 이유
A/S가 끝나는 차량의 고객은 비용저감 의 목적으로 개인카서비스로
이동한다 ,
개인카센타는 부품의 당양성 - 성능분석 을 기본베이스로
기술력으로 정확한 진단 점검 을 주무기로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 만족 을 넘어 감동으로 이어가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 ,


실망하는 이유
다양한차량 -
CRDI , GDI , 하이브리드 , 수입차량 진단 , 점검의 미숙달
대체호환부품 , 중고부품 , 재생부품의 성능 및 특성을 이해하고
각제품의 수명 , 피로감 , 내구성 , 실용성 을 파악하여
개개인의 고객의 기호에 만족감 , 감동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브랜드화 하여 시스템에 대한 인프라구축함으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고객신뢰 확보 미숙 ,
불신하는 이유
메이커 또는 기업형 정비업소에서는 가능한 신품을 원하기에
A/S가 끝난 차량은 중고 및 재생산품, 대체호환품등으로
고객이 부품선택 폭 넓고 다양하게 할수 있으며
시간적 경제적 비용저감 이유로 개인 동네 정비업소 찾는다 ,
그런데 ,,,
정비사의 입장에서 보면
중고부품은 성능을 믿을수 없어 안되고
재생산부품은 제조회사의 기술력 , 인지력 , A/S ,,, 등 꼼꼼히
살펴보고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중간대리점의 이해관계 , 인맥 , 친밀도 , 가격대비 등으로
매입하여 사용하다보니 ,,,
차량에서는 완벽한 진단 점검을 했다고 하더라도
부품에 대한 신뢰성 및 내구성 , 호환성확보에
개인 정비인들의 얼마가 많은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지 못함으로 50보 100보 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진단 , 단품점검의 확고한 부품 메뉴엘의 부재로 인해
고객의 불신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며 - 현실적으로
일부 개인 업소에서 기술력부재로 인한 오진 으로 과잉정비로 이어지는
사례 또는 고객불신을 가중시키고 있다 ,
찾아오는 고객들을 만족으로 유도하지 못하고
불신만 가중하는 현실에 고객 도 힘들고 개인정비 사업자도 힘들다 ,
극복하는 방법은
함께 윈 - 윈 하는 길이다 ,
고객의 신뢰를 얻는 일인데
정확한 진단 - 기술력 확보 = 오진 제로에 도전
착한 부품의 확보 - 부품의 이해 , 성능분석 , 내구성 = 좋은 부품선택
확실한 정비 - 공기빼기 , 리셋 , 초기화 , 코딩 , 업그레이드 = 만족한 견적
신속한 A/S ,,,
이 부분이 담보되어져야만 고객신뢰 회복과 더불어 앞날은 밝지만
혁신하지 않으면 미래는 어둡다 ,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스마트카?…"좀비자동차 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미국)=손경호 기자] 국제 해킹 대회인 데프콘23(defcon23)의 올해 행사는 자동차 해킹경연대회를 방불케 했다. 

2013년 데프콘21에서 도요타 프리우스, 포드 이스케이프를 해킹해 모든 조종을 노트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시연을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한 찰리 밀러, 크리스 발라섹이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지프 그랜드 체로키 등을 새로운 공략 대상으로 삼았다.

전기차이자 커넥티드카로 잘 알려진 테슬라 모델S는 물론 원격에서 차고를 열 수 있게 하는
 차고키 신호를 중간에서 가로챈 뒤 이를 재전송해 차고를 열 수 있는 방법도 공개됐다.

8일(현지시간)까지 발표된 자동차 해킹 사례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던 것은 현재 트위터 보안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찰리 밀러, IO액티브(IOActive) 자동차보안연구소 총괄을 맡고 있는 크리스 발라섹의 발표였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유명 해커들이다.


크리스 발라섹(왼쪽)과 찰리 밀러(제일 오른쪽)이 체로키 그랜드 지프 등에 사용되는 유커넥트와 과거에 연구했던 자동차 해킹 사례들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자동차들은 크게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을 다루는 영역과 자동차를 직접 움직이는 구동부, 이를 제어하는 전자제어장치(ECU) 등으로 구분된다.

이들 중 외부 인터넷과 연결되는 인포테인먼트시스템 외에 ECU는 외부와 연결되지 않고 내부 네트워크에서만 명령을 주고받는 CAN컨트롤러를 통해 제어된다.



두 명의 해커는 외부에서 자동차 내 인포테인먼트시스템에 대한 펌웨어업 데이트를 조작하는 등의 공격을 통해 ECU영역을 제어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을 고안해 냈다.

핵심은 이들이 지프 체로키 등에서 제공되는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인 '유커넥트(Uconnect)'를 해킹했다는 점이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통화를 하거나 음악을 듣는 기능을 가졌다.

문제는 미국에서는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셀룰러데이터를 차량 내에서 쓸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데이터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노출된 IP주소에 공격자가 접속한 뒤 ECU 영역을 제어하는 명령을 내려 자동차를 급발진시키거나 브레이크 페달이 듣지 않게 하는 등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자동차를 제어하는 CAN컨트롤러에 원격에서 명령을 내려 급발진, 급가속, 운전대 조작 등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실제로 시연에서는 찰리 밀러가 자신의 집으로부터 1시간 거리에 있는 유커넥트를 사용해 스프린트가 제공하는 GSM망에 접속한 자동차를 검색해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그는 심지어 "유커넥트 내부에 펌웨어 업데이트에서 코드사이닝(code signing) 매커니즘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펌웨어 업데이트인지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원격에서 악성코드를 심은 펌웨어업데이트를 해당 자동차에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종의 좀비자동차를 만들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이들은 "아직은 정의하기가 모호한 자동차 보안영역에는 양극단의 의견만 존재한다"며 "이제는 공장에서 갓 출고된 자동차까지 원격에서 해킹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해킹으로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다,
제조사측에서 우리 자동차는 완벽하게 안전하다는 극단적인 의견 대신 자동차 보안에 대한 보다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왼쪽부터 테슬라 모델S에 대한 취약점 분석결과를 발표한 마크 로저스, 케빈 매허피.

테슬라 모델S 해킹을 발표한 보안회사 클라우드플레어 마크 로저스 보안연구원, 룩아웃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케빈 매허피는 "모의해킹전문가(Pentester)에게 자동차 해킹은 일종의 '해커 올림픽'이나 다름없다"고 운을 뗐다.

그만큼 하드웨어, 무선, 네트워크, 브라우저 리눅스 등에 대한 해킹과 함께 자동차 내부에서 쓰이는 바이너리, 각종 프로토콜 등에 대한 리버스엔지니어링, 전용 해킹툴 등이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테슬라 모델S에 대해 주행이나 안전시스템을 제외한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크 관련 시스템만을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케빈 매허피에 따르면 테슬라의 계기판 부분(IC)은 리눅스 기반 엔비디아 테그라3칩, 17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가진 센터인포메이션디스플레이(CID)에는 리눅스 기반 테그라4칩이 사용됐다.

또한 이들과 CAN 간에 통신을 위해서는 'freeRTOS'라는 오픈소스기반 운영체제(OS)가 활용됐다.

이들 연구원은 차량 내에서 비표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커넥터를 발견해 내부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를 조작해 차 문을 열거나 트렁크가 열리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테슬라 모델S는 계기판(IC), 센터인포메이션디스플레이(CID), 오픈소스 기반 FreeRTOS로 구동하는 게이트웨이 등이 외부 해킹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IC, CID는 엔비디아 테그라칩이 탑재됐으며, 게이트웨이를 거쳐 자동차 제어를 담당하는 CAN과 연결되는 통로가 존재한다.

테슬라 모델S 내부 네트워크 구성도와 보안기능에 대한 개념도.

맥허피 연구원은 "기본적으로 테슬라 모델S가 높은 보안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여러가지 취약점을 통해 여러 단계의 공격을 수행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완해야할 취약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테슬라가 진행하는 취약점포상제(버그바운티)에서 '베스트 바운티헌터(현상금사냥꾼)'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다른 흥미로운 주제는 차고키를 해킹하는 방법에 대한 발표였다. 새미 캄카르라는 해커이자 보안연구원은 자동차 문을 열거나 차고를 여는 등 용도로 사용되는 원격키가 송신하는 무선주파수(RF)신호를 가로채는 방법을 썼다.

캄카르 연구원은 RTL-SDR, GNU라디오, HackRF, 아두이노,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생산한 칩이 탑재된 마텔 토이라는 장난감을 동원해 RF신호에 대한 해킹을 시도했다.


새미 캄카르 보안연구원은 무선주파수(RF) 신호를 가로채 차고키 없이도 원격에서 차고를 열 수 있는 방법을 시연했다.

스마트키나 원격에서 차고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차고키 등은 RF신호를 사용해 이러한 기능을 구현한다. 해당 키를 누르면 RF신호는 변조(modulation)돼 전송되며, 수신부는 이 신호를 다시 복조(demodulation)해서 전달 받아 문을 여는 등의 명령을 수행한다.

문제는 이러한 RF신호를 중간에서 가로채 저장한 뒤에 나중에 같은 신호를 보내 마치 주인처럼 자동차나 차고 문을 여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를 막기 위해 일명 '롤링코드(rolling code)'라고 불리는 방법으로 매번 키가 전송하는 신호를 바꾸는 방법을 쓰지만 이 역시도 해킹을 통해 다음에 보낼 신호를 예측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해커들이 자동차를 해킹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검증하는 것 자체를 위험스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보다는 점점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면서 커넥티드카로 진화하고 있는 '달리는 서버'에 대한 보안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되고 있는 추세다.

테슬라 모델S에 대한 취약점을 분석한 연구팀은 이 차를 두고 "마치 서버와 같다"고 표현했다.




​-  출처 -  인터넷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