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레이블이 오너들을 위한 상식코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오너들을 위한 상식코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1년 2월 1일 월요일

진단의 묘미 - ! = 문진의 중요성


                                           진단의 묘미 - !


일반적인 사건에서도 현장 보존 - 현장 검증 이

중요한 단서로 시작점이 된다 ,


차량이 견인 입고 된다

시동불능이다 -


첫 번째는 물증 확보 로 문진이 가장 중요하다 ,


주차후 시동불능이라 말 한다 ,


주차후 라면 하드측 부품 보다는 쇼프트 의 제어 측

또는 전기측 일 것이다 ,


그런데 -

크랭킹을 해도 흡입공기량이 “ 0 ” 로 다 ,


인테이크 호스를 탈거후 크랭킹시 호흡을 하지 않는다 ,


심장이 멎은 사람도 인공호흡 - 심장박동을 시작하면

호흡이 되돌아 오는 경우에는

생명이 살아 났다라고 표현합니다 ,


그런데

크랭킹을 해도 공기를 흡입하지 못한다 라는 건

주차후 재시동 불능 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


다시 문진을 시작 한다 ,

주행중 시동꺼짐이라 실토를 한다 ,


답은 타이밍 절손 되었거나 캠축 뿌러짐 등 일 것이다 ,


확인 -

타이밍 체인 절손으로 캠축 회전 불가로

흡입 할 수 없음으로 추정 합니다 ,


이처럼 문진의 중요함을 말하고자 합니다 ,


2020년 5월 8일 금요일

전기의 흐름 :


전기의 흐름 :

배터리 + 단자 와 마이너스 단자 구성

+ 출발 하여 퓨즈블링크 거쳐 ECU 로 들어가고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는 엔진 및 프레임에 접지하고
접지선이 ECU 로 들어간다 ,

ECU 는 전자제어 부품 이다 ,


전기흐름의 시스템 = ?


충전기 - 배터리 - 퓨즈블링크 -   ECU   - 마이너스


2020년 2월 11일 화요일

진단 팁 - 기본에 충실


진단 팁 - 기본에 충실

가) 차령및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연료탱크의 변형
( 외부충격 및 내부압력으로 ) 인지 해야 합니다 ,

나) 이러한 차량으로 운행하시는 분 중에는

연료재충전 타임을 
주입경고등 및 게이지 하단 눈금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 그러므로 특이 상황 없이 시동이 불가 할 경우는

최우선으로 계기판 연료게이지 를 확인 하시고
하단 1칸 정도라면 연료를 우선 주입하시길 바랍니다 ,


라) 또한 특이점이 없고 정상 주행중 및 주차후 시동불능시
계속적으로 시동을 하고자 크랭킹을 하시면
배터리 가 방전되어 회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


마) 이쯤에서 견인을 요청 하면
견인중에 일부 전기는 다시 배터리로 기소 되겠지만
여전히 부족한 상태로 됩니다 ,


바) 정비업소에서 일부 회복된 배터리로 진단을 하게되면
오진의 확률이 높습니다 ,


연료모터탑재 차량일 경우 :
회전력이 부족하면 연료모터 구동 및 제어부품을
ECU가 컨트롤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오진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
연료모터를 의심하거나 기타 인젝터 및 고압펌프 등을
범인으로 오인 할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








2019년 2월 21일 목요일

안다라고 하는 것은 ,,,,


안다라고 하는 것은 ,,,,

이해 한다라는 말로 나아가 응용이 가능 한다라는 말 과 통한다 ,

숲속에서 산을 볼려고 하기 보다는
숲 멀리서 산을 보고 접근하면서 숲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

사물이든 사람이든
전체를 먼저 보고 하나씩 접근 루트를 찾아나아가는 것이
옳을수 있다 ,


차량의 진단에서 -
가장 중요한 것은 문진이다 ,


문진에서 증상 에 대한 요인 - 발생 전 상황 에 한 정보를 인지하고
해석 해 보는것이 첫번째로 중요하다 ,

주차후 / 주행중 / 가속시 , 서행시 / ,,,, 증상 발생 전
여러 가지 많은 정보 획득하고
분석 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수 있다 ,



두 번째는
차량의 정보 = 빅데이타분석 , 다발생 사례 ,,, 등을 파악 한 후
첫 번째 와 공통분모를 찾는다 ,



세 번째 =
진단기를 이용하여 진단을 한다 ,

고장코드 가 있다면 - 첫 번째 와 두 번째 공통분모를 비교 해 보고

첫 번째 / 두 번째 / 세 번째 =에서 최종 진단을 한다 ,



- 점검 -


고장코드 가 있다면 소거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해 본다 ,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CPF 촉매 전단온도 알아보기



CPF 촉매 전단온도 알아보기

P2002 효율저하로 림폼모드 돌입시
데이터 분석시 - CPF 전단온도 300 도씨 정도에서
더 상승 되지 못할 경우


인젝터 후분사를 정확히 못하는 경우로 보면 무리가 없을 겁니다 ,


만일 CPF 전단온도 고장코드 가 표출되면서
127 도씨로 고정이 되어 있다면 온도센서 단품으로 보면 됩니다 ,


그러나 300 도 정도는 상승한다면 인젝터 후분사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인젝터를 우선 점검 하셔야 합니다 ,


만일 온도가 700 도씨 이상으로 규정보다 상승하여
재생불가로 된다면



이는 CPF 촉매 단품의 효율저하로 보면 될 것입니다 ,

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차량 배기구가 막히면 - ?



배기구가 막히면 - ?


변비현상이 생기면 어떻게 되 겠는가 ?

배는 고픈데 음식은 못 먹고
스트레스는 지수는 높아지며 화가 나면서
힘은 떨어질 것이다 ,


차량에서는
연료는 여러 가지 입력신호 를 바탕으로 ECU가 인젝터를 통해서
분사를 할 것이다 ,

부연하면 흡입공기량 과 ( CKP & CMP ) 회전수 에 비례하여
분사량을 결정한다 ,


배기구 가 막히면 - ?
배터리 상태 와 엔진 상태가 양호라는 가정하에서도
흡입공기량 과 회전수 는 절대 부족으로 표출될 수밖에 없음으로

ECU 는 흡입공기량 과 회전수를 바탕으로
시동가능조건으로 연료분사량을 늘리지 못함으로
시동불능 상태를 유발 할 것이다 ,


배기구 막힘의 조건에서는
터보챠져 배기쪽에서 고착 / 촉매막힘 / 소음기 막힘
등을 점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2017년 9월 11일 월요일

유용한 상식 - J


유용한 상식 - J

1) 냉간시 는 정상이나 온간시 열간시로 갈수록 증상이
발생 된다라는 경우 :


2) 반대로 냉간시 / 초기시동시 증상이 발생 하다가
온간시 - 열간시로 가면서 차즘 호전되는 경우 :


1) 의 경우는 제어(ECU ) 와 센서에서 진단시 접근 포인트를
정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제어 및 센서 의 경우 열에 약하기 때문에
여름철 고장시 우선 접근이 필요합니다 ,


2) 의 경우는 부품의 노화 / 피로누적 / 마모 ,,, 등등으로
충분한 온도 와 워밍업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경우가
많음으로 관련 부품으로 접근- 우선 해 본다면
효율적이라 할 것입니다 ,


- 에필로그 -
커먼레일의 경유차량의 경우 - 량질의 연료를 늘 풍족하게
연료탱크에 비축하고 다닌다면 고장을 예방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

연료주입 램프가 점등 될 때 재 주입을 할 경우
이미 연료계통의 고가부품에 많은 아픔을 주고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


고장의 주원인
저질의 연료사용 / 연료부족에 따른 부품이 피로누적 및 상처가
발생 되고 있습니다 ,



2017년 6월 30일 금요일

여름철 차량 관리 그리고 진단 :




여름철 차량 관리 그리고 진단 :


가) 비 온 후 주행이 힘든차 - APS 가 “ 0 % ”에서 “ 100 % ”
풀 엑셀시 지시하지 못할 경우


빗물 이 배선에 유입되어 수막이 형성되어 간섭됨
배선을 에어건을 이용하여 불고 드라이로 말려야 하며
근본적인 해결책은 빗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다 ,



나) 무더위에는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라는 문자가 자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

우리 모두 조심 또 조심하여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


애마인 차량에서도 차령이 높을 경우
온도 상승으로 인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망가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


특히 ECU 등은 견디기 힘든 내열로 인해 콘덴샤 및 주요부품에
치명상을 초래 됨을 잘 알고 있다 ,



다) 에어컨 등 전기소모량이 많을수록 배터리 및 발전기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여 안정적인 제어를 유도하고
안전한 드라이브가 되도록 해야 한다 ,


안정적인 전기야 말로 안정적이 제어를 가능케하고
해당 부품도 씩씩하게 활동할수 있음으로
소음 / 연비 / 출력 / 매연 ,,, 모두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


라) 량질의 연료를 충분히 확보하여
늘 든든하게 힘차게 주행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


연료온도 상승은 출력 및 시동 관련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알면 유용한 상식 -11



알면 유용한 상식 -11


가) 관리가 가장 중요함

냉각수 , 오일류 , 연결부 , 조임부 관리가 중요함 ,
이부분을 잘 관리한다면 고장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다 ,


우리네 삶에서도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한다
잘먹고 잘자고 순환잘하면 건강한 삶



나) 량질의 연료야 말로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한다 ,
저질의 연료는 연료계통의 고가부품의 고장유발과
출력 매연에 영향을 미친다 ,


량질의 연료를 연료탱크에 충분한 량을 늘 비축해 두어야 한다 ,
보충램프에 불이켜지거나 레벨게이지가 최하로 있을때


재 주입 시점을 정하는 건
아주 위험한 일입니다 ,,,


우리도 웰빙음식이 최고의 건강식으로 인정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최고임 ,



- 결론 -

위의 가) , 나) 만 잘 관리한다면

시간적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


대부분의 고장의 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



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주행에 관련된 옵션(시스템) 들 ,,,


주행에 관련된 옵션(시스템) 들 ,,,

1) ECS (electronic controlled suspension ) -
전자제어 서스펜션
주행안정성 - 승차감 향상


2) LDWS (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 = 차선이탈 경보 장치


3) TPMS (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 타이어 압력모니터링


4) FCWS (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 =전방추돌 경보시스템


5) VRS (Variable rack stroke) = 회전반경 제어장치


6) 오토크로즈 컨트롤 = 원하는 속도로 정속 주행 장치


7) VSM ( Vehicle Stability Management ) = 차량 통합제어


시트 , 경고음 알리고 속도줄이고 제동력 높임

2016년 10월 9일 일요일

유익한 정보


유익한 정보

모든 차량에 적용 되겠지만
특히 디젤 -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커먼레일 시스템의 경우

경유는 연료 뿐 아니라 윤활작동도 하기에
량질의 연료를 늘 충족하게 연료탱크에 유지되어야 한다 ,

,
,
,

이는 몇가지 이유 때문에 그렇다 ,

1) 연료부족의 경우 탱크내 이물질 및 수분이 유입되어
고압의 정밀 연료계통 고가의 부품 -

인젝터 , 고압펌프 , 관련센서 등에 치명적인 손상을 초래 할수 있다 ,

2) 연료탱크내 프라임탱크 와 서브탱크 의 2중 구조로 되어 있는 경우
일정 이하의 연료탱크 에 연료량에서

서브탱크의 샌더는 계기판의 연료유량을 표시하고
저압모터 ASSY 에 부착되어 있는 샌더는
서브탱크 연료를 공급 받기 위함이다 ,

만일 저압모터 샌더의 고장시 서브탱크에 연료가 일정정도 있으나
프라임 탱크내 연료량이 고갈되어 저압모터가 펌핑을 해도

계속 헛발질만 하면서 저압모터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함은 물론
연료압력 부족으로 인해 시동불능 현상 이면

계기판 연료량은 일정 유지 함으로
자칫 오진으로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수 있음
알림니다


일정량 이상 / 이하 는 연료탱크 기준 1/2 정도를 말함 ,



2016년 6월 23일 목요일

우리의 일상에서 ,,,,



우리의 일상에서 ,,,,

컴퓨터 책상을 바꾸면서 모니터 와 컴퓨터간 배선을
탈거했다가 정확히 체결 했음에도 불구하고
신호없음이라는 표시창만 알림하고 있다 ,

참으로 희한하다 ,

몇 번이고 다시 체결해 보고 핀 도 검사해 보고
컴퓨터 재부팅도 해 보아도 여전히 신호없음을 외치고 있다 ,

참으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
급히 검색하고 프린트도 해야 하는데 야속한 시간만 자꾸가고
연결 케이블을 바꿔 보아야 하나 ,
,
,
,

그때 불현듯 스쳐지나가는 티팅한 신호 --- 아아아아
컴퓨터 와 모니터 동시에 전원을 차단하고 재 부팅해 보는 거야
따로 따로 하지말고 동시에 ,,,

,
,
,

그래 바로 이거야 ,,,

동시 전원차단 재부팅으로 잘 마무리 되었다 ,

우리의 일상에서 잘 몰라서 , 당황해서 , 성급해서 ,,,
딜레마에 빠져 허덕이는 경우가 많다 ,

우리의 차량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


리셋 , 초기화 , 코딩 , 업그레이드 등등을 수행하고


시동키 off 후 on 의 마무리를 잘 해야 겠다 ,













요즘날씨




요즘날씨


무더기 가 기성을 부리는 요즘
유난히 맥을 못추는 델파이 인젝터



나도 너도 지칠는 계절

자식을 훈육하다 부모가 주저앉고 말듯



인젝터를 제어하다 하다 ECU 가 페일을 걸고 시동을 껀다 ,

2016년 3월 12일 토요일

오너를 위한 차바라기 -


오너를 위한 차바라기 - 4

차령이 높아지면 질수록 피로누적이 쌓이고
작동 및 성능 이 저하되며 증상이 발생될 겁니다 ,

그런데 왜 우리의 고객은 계속 함께 할 수밖에 없는가 ?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

그러니까 운전자는 차량을 이해하고 부품의 성능
및 상태 (육안)를 자주 확인하고 속도 및 운전습관
진동 , 소음 등 애착으로 관심을 갖아야 한다 ,

정비를 원하거나 소모품 교환등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정비사 와 피드백으로 긴밀한 협력을 해야 한다 ,

다시말하면 차령이 높을수록
고객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확실히 말하고

정비사는 정비 범위를 고지하고 그이유를 설명하고
고객 과 정비부분에서 충분한 협의를 하여

상호 부담을 줄이고 서로 만족할수 있는 합일점을 찿아야 한다 ,


정비사의 입장 :
차령이 높은 차량을 계속 잘 주행할수 있도록 살펴봐주는 마음
으로 접근 해야 합니다 ,

고객의 입장 :
차령이 높을수록 애마에 대한 애착을 갖고
매사에 관심으로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합니다 ,

오일류 점검이나 냉각수 , 육안검사로 꼼꼼히 관찰하고
소모품의 경우 교환주기의 시점을 정해보고



정비사와 정비범위를 협의 할수 있을 정도로 노력해야 합니다 ,


- 결론 -
우리네 인간의 연세가 많을수록 
차량의 차령이 많을수록 

늘 관심을 갖고 무리하지 말고 
평안한 마음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오너를 위한 차바라기 -3


오너를 위한 차바라기 -3

진단 하고 점검 하고 정비하는것이 정비사의 길이고

그러므로 정비사는 정비를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 진행키 위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얻고자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오너분 께서는 가능한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단을 위해서는 늘 함께하는
차량에 대한 정보 를 많이 제공 하 어야 합니다 ,

언제부터 , 어떤환경에서 , 고속주행후 , 주유후 , 주차후 출발시

등등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

만일 배가 아픈 환자가 의사를 찾아갑니다 ,

과음후 증세가 발생 했으나 의사에겐 전혀 마시지 못한다라고
문진한다면 ,,,

내시경을 시작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

시간적 , 경제적 손실을 초래 할수 있기 때문이다 ,

우리 일반인들은 가능한 많은 정보 , 정비이력 등을
제공해야 하며

정비사는 많은 정보를 얻고자 노력을 해야 합니다 ,

그다음 연료량 , 전기량 , 배선 , 육안검사등을 기본으로
시행한후 진단기를 이용하여 생각과 비교 해 보고
참고하는 순서데로 진행 할 것입니다 ,

고객과 정비사 간의 허심탄해하게 피드백 할수 있어야 하고
신뢰할수 있는 곳 을 찾으시면 됩니다 ,

정비전 데이터 / 후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며

고객 불편사항이 해소 되었는지를 해피콜을 통해서
확인 해야 하고 고객은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할수 있는


정비가 되어야 합니다 ,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미래 정비사의 방향

미래 정비사의 방향

가) 정비사 와 고객간의 신뢰구축

나) 고객만족을 위한 길

다) 고객 과 정비사 - 서로 WIN-WIN 전략

모두를 만족하는 길에 대하여 정비사들은 마인드를 키워야 한다 ,

그래야만 여유공간에서 충분한 서비스가 가능 하기 때문이다 ,

진단은 기본 , 점검 및 단품검사 신속하게 , 부품이 선택 과 마무리는
정확하게 라는 기본 베이스가 충분히 확보될때 고객간의 신뢰구축을
위한 서비스 타임이 비로서 여유롭게 고개를 들수 있기 때문이다 ,

진단 과 점검 정비의 마무리에 넘 많은 시간을 활애하다보면
정작 가) ^ 다) 의 시간을 확보할수 없기 때문에 마인드를 키워야한다

마인드에는 정비사의 기본을 신속 정확하게 확보 하는것 이 우선이며
그다음의 여유공간에서 정비사 와 고객이 함께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 ,

미래의 승패는 공간 (마인드 )를 충분히 확보하고 그속에
잉여공간(정비외적)에서 좌우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

고객과의 신뢰 회복 , 고객만족 , 고객감동으로 이어질때
우리 정비인의 위상은 한층 고조되리라 확신해 본다 ,

신뢰회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며
고객만족을 위해서 또 무엇을 해야 하며


고객감동을 위해서 지금부터 하나씩 변화를 해 야 한다 ,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평소에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더 갖자 ,,,

오너를 위한 상식

우리네 사람들에서 의술은 진딘을 위해 -

내시경 , 초음파 , MRI , CT , 혈액검사 , 변검사 등 해당검사를
통해서 분석해 보고 뚜렷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과민성 스트레스 - 정신적 문제로 진단을 내린다 ,


차량의 진단에서 해당 부품을 분해 해 보고 육안검사를 하여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 제어시스템 , 회로문제로 진단을 내린다 ,


그런연유로 운전자들은 평소 나타나는 소음 , 증상 ,, 등 특이사항을
그때 그때 메모를 해 놓음으로서 증상 발생시 정확한 진단의 지침으로
사용할수 있다 ,


이는 시간적 , 경제적 많은 도움이 됨을 운전자 와 정비사
모두 만족하는 결과가 될수 있다 ,


수시로 변화하는 환경 과 영역에서의 증상의 발생은
누적피로로 인한 변화로 결과를 중심으로 역학적인 추적은 자칫
오진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을수 있다 ,


자신이 자신을 가장 많이 알고 있듯
운전자는 자신의 차량의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다 ,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계기판 관찰을 습관화 하자

오너를 위한 자가진단 요령

사람의 건강상태를 가장 쉽게 알아보는 방법은 얼굴을 보는 것이다
얼굴색(건강미 , 창백 ,,,) , 상태 (밝음 , 어두움 , 근심 /걱정 ,
즐거움 , 웃음 ,,,)


의술적으로 의사들은 황색이면 간이 않좋을수 있다 ,,,
당뇨 , 고질혈증 ,,, 등등을 진단 하기도 합니다 ,


차량에서 얼굴은 계기판 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


늘 관찰하는 습관 - 시동키 ON상태 와 시동상태 주행상태에서
온도 , 속도 , 엔진회전수 , 연료상태 ,,,


어떤 경우에 어떤 경고등(램프) 가 점등되는지 ?

정상일때를 비교하여 어떤 영역에서 증상이 표출되며
계기판은 어떤식으로 변화가 오는지 ,,,

습관화 함으로서 예방점검 진단 정비에 효율성을 배가 시킬수
있을 것이다 ,


또한 제어시스템에서 진단은 첵크램프의 점등상태
상시점등 , 점멸(깜빡임) , 소등 에서의 점검포인트가 다름으로
늘 관찰 및 파악해야 합니다 ,


첵크램프와 제동(ABS) 동시 점등시 - 제동을 우선 점검해야 하며
에어백등은 수시로 점검하여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


* 오늘의 키워드 *

계기판을 늘 관찰하고 파악하는일을 습관화 하자
계기판은 사람의 얼굴처럼 모든 상태를 내포하고 있음으로 ,,,,



2014년 9월 11일 목요일

알면 유용한 지식

오너를 위한 코너

알면 유용한 지식


커먼레일 차량의 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오너들이 커먼레일을 만나는 횟수도 점차 많아질 것이다 ,


커먼레일은 고압력을 요구되는 디젤 전자제어 시스템을 탑재
하여 소음 , 진동 , 환경 , 연비 저감을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그러므로 커먼레일은 연료계통에서 고장률이 많이 발생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

건강한 차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네 삶에서 웰빙을 외치듯 -

차량에서도 량질의 연료를 사용함이 최우선이며
연료주입시기를 연료탱크 1/3 지점으로 셋팅하여
연료온도 , 연료관련부품의 보호를 습관화 해야 한다 ,


* 주의 *
커먼레일 차량에서 연료부족으로 시동꺼짐이 발생되었다면
연료계통의 고가의 부품 = 인젝터 , 고압펌프 등 치명적인 손상을
초래할수 있음은 자명한 일이다 ,